UPDATE : 2018.7.1 일 21:13
> 뉴스 > 칼럼 | 진재열 칼럼
     
“에니어리더십(2)”
2010년 09월 28일 (화) 13:00:15 진재열 원장 mijini0514@naver.com

 
▲ 진재열 원장
- 1유형에게 배우는‘원칙중심 리더십’-

  에니어그램은 학문과 종교와 신분을 초월한 의미에서 통합적이며, 항상 배우고, 깨닫고 하면서 정말 신비롭고, 역동적이라는 것을 느끼고 자주 가르치시는 교수님이나 전문강사분들에게도 종종 듣는 이야기입니다.

  필자가 ‘한국형에니어리더십연구소’를 운영 하게된 계기중의 하나가 검사나, 집단상담을 하면서 분열방향으로 진행되거나 불건강한 징후가 예측될 경우 어떻게 하면 통합되고 건강하게 할 수 없을까? 고민하던중 아! 내가 흥미롭게 생각하며 주로 관심갖는 리더십과 결합하여 단점을 최소화하고 장점을 극대화하는 프로그램이 있으면 “건강한 나와 가정과 사회 건설”에 기여할 수 있다는 착안으로 부터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지난호에는 ‘9유형과 갈등관리’를 소개드렸고, 이번호 부터는 “1유형”부터 순서대로 글을 올리고자 합니다.
  1 유형은 매사에 완벽을 기하고 스스로의 이상을 건설적인 자세로 추구하며 이를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는다. 항상 공정함과 정의를 염두에 두고 정직하고 신뢰할 수 있는 성품으로 자신의 윤리관에 자신감을 갖고 있다. 인상이 깔끔하고 항상 자세를 잃지 않고 ‘해야한다’는 말을 자주 한다.
  자신은 ‘올바른 길을 걷고 있다’, ‘매사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있다’는 생각에 만족감을 느낀다.

원칙중심 리더십은 코비(Stephen R. Covey)에 의해 1994년에 한국에 소개되었다. 코비는 “세상에서 변하려야 변할 수 없는 법칙, 즉 원칙을 바탕으로 리더십을 발휘해야 한다.”면서 이를 위해 “리더는 구성원들에게 신뢰성을 바탕으로 목표와 방향(Vision)을 제시하고 조직을 한 방향으로 정렬(Alignment)시키며, 구성원들을 내적 직무동기(Empowerment)를 유발케 함으로써 리더와 부하 간의 상호 이해를 도모해야 한다.”고 했다.

  1번 유형은 원칙적이고 윤리적이며 도덕적이고 완벽성이 있다. 왜냐하면 두려움이 사악하고 부도덕하고 흠이 있는 것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원칙적 유형은 코비의 원칙중심 리더들의 특징을 실천하면 건강한 에니어리더십을 발휘하게 된다.
  코비는 원칙중심 리더들의 특징은 ① 원칙 중심의 리더들은 끊임없이 배운다. ② 원칙 중심의 리더들은 인생을 직업적 측면이 아니라 하나의 사명으로 여긴다. ③ 원칙중심의 리더들은 표정이 밝고(1번유형이 건강한 방향 즉, 7유형으로 향하면 표정이 밝음^^*) 유쾌하며 행복에 차 있어 긍정적 에너지를 발산한다.(7유형 특징) ④ 원칙 중심의 리더들은 부정적 행동이나

진재열 원장의 다른기사 보기  
ⓒ 한국창업신문(http://www.fd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와일드 북, 인생설계 톡톡 코칭 에세...
- 인생의 보물지도를 찾아야 한다.
나이가 들면 두 개의 의자와 한 개의 의자에 익숙해야 된다는 ...
와일드 북, 조경애 작가의 ‘내 ...
8월 2주 베스트셀러 순위 발표…...
국내 최대 도서전 ‘ 2017 서...
국내 최대 책문화 잔치 ‘2017...
LG전자, LG V30 국내 출시
LG전자가 21일 얇고 가벼운 프리미엄 디자인에 누구나 쉽게 ...
여성들의 취업을 위한 박람회 개최
삼성물산, 음성인식기술 접목한 I...
경력 단절 여성 취업 지원 위한 ...
중소벤처기업부, 중·장년-청년이 ...
서울본부: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중앙로 41 (대성빌딩 4층) | 대전본사: 대전광역시 서구 계룡로 624 페트로스빌딩 6층
대표전화 : 1599-8780 | 팩스 : 0505-403-3331 | 사업자번호: 314-86-30294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대전 다 01243 | 편집.발행인: 유광선 | 등록일자: 2009년 2월 23일
Copyright 2009 한국창업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fdnews@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