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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들에게 “올바른 구강관리 습관 길러주세요”
- 유한덴탈케어와 함께 하는 어린이 구강건강 관리법
2016년 02월 25일 (목) 10:15:24 황영민 기자 fdnews@naver.com
   
▲ 유한덴탈케어의 어린이 양치법 교육 (사진제공: 유한양행)
유한양행 구강관리 전문 브랜드 유한덴탈케어가 신학기를 맞아 ‘어린이 구강건강 프로모션’을 펼친다.

유한덴탈케어는 지난 1월29일 경기도 광주의 한 어린이집에서 실시한 양치습관 교육을 시작으로 SNS(www.facebook.com/yhdentalcare)을 통해 양치법 교육 영상을 전파하고 투디스 유아칫솔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펼치고 있다.

어릴 때 건강이 평생 건강을 좌우하고 세 살 버릇이 여든을 가듯이, 치아도 유치가 나올 때부터 철저히 관리해야 건강한 영구치를 가질 수 있다. 치아관리의 기본은 양치질이다. 아이가 치아의 소중함을 알고 스스로 관리할 수 있도록 올바른 양치 습관을 길러줘야 한다. 이에 유한덴탈케어 유아칫솔 투디스와 함께 어린이 구강건강 관리법을 살펴봤다.

아이 스스로 양치하는 습관을 길러주는 시기는 만 3세 전후가 적당하다. 아이 혼자 물을 뱉을 수 있는 데다 의사소통이 가능해 엄마의 지시를 따를 수 있기 때문이다. 양치법 교육은 아이에게 딱 맞는 칫솔 고르기에서 시작한다.

서울대 소아치과전문의인 손유진 원장은 “아이에게 좋은 칫솔은 재질이 인체에 무해하며 칫솔대가 곧고 칫솔모는 치아 2개를 덮을 정도의 크기가 좋다”며 “칫솔모는 끝이 둥글고 부드러운 칫솔을 고르면 사용 시 자극이 적다”고 조언했다.

유아의 양치법은 첫 영구치 어금니가 나오는 만 6세 전후를 기점으로 나뉜다. 칫솔질이 서툰 6세 미만의 어린이에게는 칫솔질에 흥미를 갖게 하고 구강 내 상처를 주지 않으며, 잇몸을 마사지하는 효과가 있는 ‘폰즈법’을 권장한다. 폰즈법은 치아의 바깥쪽을 원을 그리듯 빙글빙글 돌려가며 닦아주는 것이다.

이후 첫 영구치가 나오기 시작하는 만 6세부터 영구치열이 모두 완성되는 만 12세 전후까지의 시기를 혼합치열기라 하는데, 이 시기 어린이의 칫솔질은 잇몸에서 치아 쪽으로 쓸어내리듯이 하며 손목을 돌려 칫솔을 회전시키는 것이 포인트다. 그래서 ‘회전법’ 칫솔질이라고 부른다.

손 원장은 “양치질에 익숙하지 않은 아이들은 입안 구석구석 꼼꼼히 칫솔질하기 힘들다”며 “아이 스스로 올바른 칫솔질을 하게 될 때까지는 보호자가 아이의 치아 상태 확인을 겸한 마무리 칫솔질을 해줘야 하고, 6개월에 한 번씩은 치과에 방문해서 검진을 받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유한덴탈케어의 ‘유한 투디스 키즈 진심칫솔’은 유한양행과 대한치과위생사협회 자문교수진이 어린이의 이에 딱 맞는 칫솔을 찾기 위해 치의학적으로 연구한 끝에 만든 제품으로, 어린이 칫솔로는 국내 최초로 천연 사탕수수 플라스틱 핸들을 적용해 친환경 마크를 획득한 안심칫솔이다.

유아 양치교육 동영상 보기: https://www.youtube.com/watch?v=94BH9SpXBmU 투디스 유아칫솔 증정 이벤트: http://yuhandentalcare.com/220631193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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