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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문화회관, 제3회 생활예술오케스트라 축제 개최
- 23일 피날레 무대, 57개 단체, 3100여명의 시민이 꾸미는 꿈의 무대
2016년 10월 16일 (일) 09:15:07 이웃음 기자 fdnews@naver.com
   
▲ 제3회 생활예술오케스트라 축제 포스터 (사진제공: 세종문화회관)
2016년 10월 14일부터 23일까지 57개 단체, 3100여명의 생활예술인들이 꿈의 무대인 세종문화회관 무대(대극장, M씨어터, 체임버홀)에 오른다.

세종문화회관(사장 이승엽)과 한국생활예술음악인협회(KOAMA)가 함께 2016년 10월 14일부터 23일까지 57개 단체, 3100여명의 생활예술인들이 꿈의 무대인 세종문화회관 무대(대극장, M씨어터, 체임버홀)에 오를수 있도록 꿈의 무대를 제공하는 ‘시민의 축제’인 제3회 생활예술오케스트라 축제를 열었다.

14일 ‘로망스 기타 합주단’의 기타 연주를 시작으로 ‘해금협회’, ‘테헤란밸리윈드오케스트라’, ‘한영중브라스밴드’, ‘미멜과 카라스 만돌린’, ‘밀레니엄플루트오케스트라’, ‘서울색소폰오케스트라’, ‘미추홀시민오케스트라’ 등 다양한 시민들의 여러 가지 악기 연주소리가 세종문화회관 3개 공연장을 가득 채워 시민들의 귀을 즐겁게 하였다.

생활예술오케스트라 축제의 마지막 피날레 무대는 매년 참여했던 오케스트라 단원들이 함께 모인 대규모 연합오케스트라가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공연해왔는데 올해는 특별히 서울시민필하모닉, 서울학생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참여하며 특별히 유엔제네바사무국(UNOG)의 국제기구 직원들로 이루어진 UN오케스트라가 함께 피날레를 장식할 예정이다.

23일 일요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5시에 열리는 이 공연은 황수경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UN오케스트라의 차이코프스키 교향곡 제5번, 서울시민필의 차이코프스키 백조의 호수 모음곡, 서울학생필의 차이코프스키 ‘1812 서곡’, 그리고 서울시민필과 UN오케스트라 연합으로 주페의 ‘경기병서곡’, 최성환 작곡의 ‘아리랑’ 교향곡이 울려 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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