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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고향마실 페스티벌' 대전무역전시관에서 열려
- 22일~23일, 대전 . 세종 . 충남 농촌체험휴양마을 참여
2017년 07월 24일 (월) 11:03:57 황기철 기자 fdnews@naver.com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7월 22일과 23일 이틀간 대전무역전시관에서 대전․세종․충남 농촌체험휴양마을 57개가 참여하는‘제4회 고향마실 페스티벌’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전시와 세종시·충남도가 주최하고, 충남농촌체험마을협의회와 대전 MBC가 주관하는 고향마실 페스티벌은 도시민에게 농촌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농촌지역에는 활력을 불어넣는 등 도농교류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행사로 올해 4회를 맞이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공동체험관, 체험마을관, 로컬푸드관, 6차산업 홍보관을 운영하였으며, 도심에서 농촌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여름휴가는 농촌으로’, ‘1개 마을 세친구 만들기’라는 주제로 다양한 농촌체험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대전시 5개 마을, 세종시 3개 마을, 충남도 49개 마을이 참가한 행사에는 ▲ 허수아비, 도자기 만들기 ▲ 미꾸라지·메기 잡기, 옥수수 따기, 봉숭아 물들이기 ▲ 추억의 시골도시락, 감자, 고구마 쪄먹기 ▲ 모종, 감자, 풍선나눔 등 다양한 체험위주의 행사가 진행되었다.

인석노 시 농생명산업과장은“이번 행사는 도시민들이 농촌에 대한 이해를 돕고 방문객들이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농촌체험 프로그램을 준비하였다”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도심 주변의 농촌체험마을이 보다 활성화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행사에 권선택 대전시장과 안희정 충남도지사, 이춘희 세종시장이 참여해 농촌체험휴양마을에 대한 계획과 활성화를 위해 생방송에 출연하며 이야기를 나누었다.

대전, 충남, 세종시의 교육감들도 방송에 참여해 농촌체험교육의 중요성을 알리고 놀이와 먹거리가 풍부하고 즐거움이 많은 농촌체험에 대전, 충남, 세종시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줄것을 당부했다.

이날 대전무역전시관에는 부모와 함께 농촌체험을 찾은 많은 아이들이 있었으며, 특히 다양한 체험활동으로 즐거운 시간들을 보내는 가족들을 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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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2일과 23일 대전무역전시관에서는 대전․세종․충남 농촌체험휴양마을 57개가 참여하는‘제4회 고향마실 페스티벌’을 개최했다.(사진 황기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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